ABOUT
AEP KOREANET

CEO인사말

AEP 코리아네트는 인재 경영과 조직 경쟁력을 최우선시 합니다.

지난 2003년 1월 1일, ㈜삼보정보컨설팅과 ㈜코리아네트가 하나된 이름, 주식회사 코리아네트로 Grand start를 새롭게
할때, 코리아네트의 IT 인재상(像)으로, 고객의 사업과 산업을 심도깊게 이해하고 전문기술을 통해 고객의 목표를 달성토록 하는 “열린” 전문가(Generalized Specialist)를 제시하였습니다.

하버드 경영대 교수인 Thomas J. Delong에 의하면 A-Player가 회사의 뛰어난 성과에 기여하는 바가 크지만, 장기적으로
회사의 지속적 성과는 B-Players의 공헌에 의한 영향이 크다고 합니다. 이러한 B-Player들에게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서 A-Player로 만들어 가는 것이 코리아네트 경영의 출발점입니다.

이 출발점에서 B-Players의 망상화(網狀化)를 통한 결합으로 Karl Albrecht가 말하는 O.I(Organizational Intelligence), 조직 지능을 극대화함으로써 코리아네트는 조직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코리아네트는 인재 경영과, 조직경쟁력으로 고객의 경영 전략과 정보화 전략을 유기적으로 엮는 푸르른 IT 인재 나무, 수(樹)조직이 될 것입니다.

한국 IT 산업이란 들녘에 우뚝 솟은 KoreaNet-樹, 고객의 숲을 향해 World-Market에 도전하는 많은 나무들을 키워 나가겠습니다.

AEP KoreaNet 대표이사 이정식